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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치아교정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예방교정에 대해 소개합니다

Oregon이 당신의 자신감과 환한 미소를 찾아드립니다.

어린이치아교정 왜 찾을까요?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라면 자신이 주걱턱을 가진 경우나, 돌출입을 가지고 있는 경우, 자녀에게 유전될 것을 고려해 미리 아이에게 나타난 부정교합을 미리 예방해줄 치아교정 입을 알아봅니다.

아이들에게 전해질 유전력을 고려해 부모님들이 치아교정을 고려한 후,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 중 하나가 아이에게 진행할 교정 치료의 적정 시기입니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경험이 없는 치과 의사들이 어느 시기에 교정을 해주는 것이 가장 좋은지를 분명히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며,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늦게 교정 치료를 시키는 경우, 반대로 경험이 부족한 치과 의사에 의해 너무 일찍 교정 치료를 제시하는 경우를 흔히 접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린이 치아교정을 고려하는 부모님이라면, 아이에게 나타난 부정교합 상태에 따라 그에 맞는 적절한 교정 치료 시기를 제안해줄 수 있는 분명한 시각을 가진 의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제 소아 치과 11년, 교정 치과 19년 경력을 보유하고 있는 의료진, 오리건치과 김옥경원장님과 함께 어린이 부정교합의 유형과 적절한 교정 치료 시기를 알아보세요!

“오리건치과와 함께라면 아이가 가지고 있는 부정교합의 정확한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맞는 맞춤 예방 교정 치료를 통해 아이의 올바른 성장을 유도합니다.”

어린이에게 나타나는 부정교합 유형

“반대교합을 예방하려면 아이의 치아가 영구치로 교환이 되기 전인 유치열에 교정 치료를 해야 합니다.”

유치열 반대교합을 일찍 치료를 해주어야 하는 이유는 영구치로 교환될 시기에 치아가 한꺼번에 교환되는 것이 아니고, 두 개씩 대칭으로 교환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유치열에서 나타난 반대교합이 영구치가 나면 저절로 고쳐질 것이라고 기대하지만, 유치가 있었던 자리에 유치가 빠지면 그 자리에 그대로 영구치가 나오게 되며, 반대교합 현상은 더욱 악화되기 때문에 유치열일 때 반대교합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유치열에서 유심히 관찰해야 할 또 다른 유형은 개교교합입니다.”

개교교합은 엄지 손가락을 빠는 습관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으로 엄지 손가락을 빨지 못하게 입 안에 끼워주는 장치만으로도 유치열에서 나타나는 개교교합을 쉽게 고칠 수 있으며, 이는 습관으로 인해 돌출입으로 진행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교합과 달리 돌출입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어렵다 보니 얼굴형의 성장이 끝나는 성인이 되어 돌출입을 인지하고 교정 치료를 받으러 내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숙련된 치아교정 전문의라면 아이가 초등학교 1~2학년만 되어도 돌출형으로 자랄 얼굴형을 예측할 수가 있기 때문에 부모가 돌출입을 가졌을 경우라면 상담을 받고 적절한 치료 시기를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 부정교합 유형별 적절한 교정 치료 시기는?

주걱턱 만4세 ~ 만7세 사이

어린이들에게 나타난 주걱턱을 개선하기 위한 적절한 교정 치료 시기는 아이의 특성이나 성장 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만 5세”가 가장 좋다고 사료됩니다.

유치열 반대교합을 치료할 수 있는 나이는 아이의 정신 연령에 따라 조절 가능합니다. 만 4세 정도가 되면 많은 아이들이 교정 치료를 할 준비가 되어 있기는 하나, 너무 겁을 내는 경우에는 무리해서 치료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유치열에서 반대교합이 있는 경우 유년기 성장 가속기(7~8세 사이)에 뚜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하악턱의 성장이 두드러져서, 만 7세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주걱턱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조기에 치료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 7세가 넘어가는 경우에도 반대교합을 치료를 할 수는 있으나, 적정 치료 시기가 지나면 반대교합이 재발될 가능성이 30% 정도 된다고 전 세계적으로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사춘기 성장기 동안에 상당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재발을 고려하여, 상당히 오랜 시간을 치료 해주어야 합니다.

반면에 만 4세 ~ 만 7세 사이의 유치열에서 반대교합을 치료할 경우 6개월 정도면 반대교합이 개선되고, 안정적인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유치열에서 주걱턱 예방 교정 치료를 진행할 경우, 주걱턱이 유전되는 경향이 있는 가정의 어린이라 하더라도 사춘기 성장 시기에 주걱턱으로 과도하게 자라는 경우는 거의 없었습니다.

돌출입 만9세 ~ 만11세 사이

어린이들에게 나타난 돌출입을 개선하기 위한 적절한 교정 치료 시기는 여자 아이의 경우 초등학교 4학년, 남자 아이의 경우 초등학교 5~6학년 정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돌출입 양상은 초등학교 저학년(1~2학년)이 되어도 두드러져 보일 수 있지만, 이 때에 특별하게 비뚠 치아가 있는 경우, 치아 마모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넘어질 경우 앞니가 다칠 정도로 많이 튀어나온 경우가 아니라면 치료는 좀 미루는 것이 좋습니다.

왜냐하면,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돌출이 발견되는 경우라면, 대개는 발치교정을 필요로 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만큼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때까지 기다려서 전체교정을 해주는 것이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합니다.
아이에게 나타난 돌출입은 반대교합과 달리 일찍 치료한다고 해서 일찍 치료를 끝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돌출입 예방 교정의 가장 좋은 시기는 마지막 유치를 교환하는 시점, 또는 모든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로 전환이 된 시점이 가장 빨리 교정 치료를 할 수 있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아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영구치로의 모든 교환이 가능하기도 하지만, 남아의 경우 여아보다 2년 정도 성장이 늦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5~6학년쯤에 진행하는 것을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어린이치아교정, 치료 효과를 높이려면?

1) 소아 치과 경험이 풍부한 치아교정 전문의를 만나야 합니다.

보통 부모님들이 아이를 데리고 교정 치과를 찾는 목적은 치아가 비뚠 경우입니다. 하지만 비뚠 치아를 교정할 때 치열에만 국한하지 않고, 주걱턱 또는 돌출입 여부를 판단하여 같이 교정해줄 수 있는 눈썰미를 가진 교정 전문의를 만나야 합니다.

2) 아이가 교정 치료를 받는 것을 수긍하고 협조해야 합니다.

아이의 치열은 바르지만 주걱턱 또는 돌출입인 경우에도 교정 치료가 가능한데, 이 때에는 본인이 문제를 인식하고 있을 때 교정을 시작하는 것이 치료의 협조도가 좋습니다. 아이의 협조도는 치아도 잘 닦는 습관과 아이가 교정 치료 시 지켜야 할 약속들도 잘 지킬 수가 있기 때문에 즐겁게 교정 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의사소통이 가능한 시기에 어린이치아교정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리건치과 어린이예방교정

“김옥경 원장님! 우리 아이에게 건강한 미소를 찾아주세요!”

오리건치과의 어린이예방교정은 아이들의 성장 과정에서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높은 주걱턱, 돌출입 등의 부정교합을 조기에 치료해주고 있으며, 부정교합 유형별에 따른 적절한 교정 시기를 제시하여 바람직한 얼굴 골격 관계를 형성해주고, 균형 잡힌 치열과 교합을 완성해드립니다.

오리건치과 어린이예방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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