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서도 주목하는 오리건치과
| [메디컬월드뉴스] 인비절라인, 그래피 등 투명 치아교정…맞춤 계획 수립 중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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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6-30 |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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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치아교정은 불규칙한 치열과 어긋난 교합을 바로잡아 기능적∙심미적 균형을 회복하는 치료다. 단순히 외모를 개선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저작 기능과 발음, 구강 위생 관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강남 도곡 오리건치과교정과 김옥경(대한치과교정학회 회원) 대표원장은 “다만 치아에 지속적인 힘을 가해 치아와 주변 구강 조직을 서서히 이동시키는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초기에는 크고 작은 불편감으로 내원 횟수가 늘어날 수 있으며, 치조골과 잇몸 등 주변 조직에도 부담이 발생할 수 있어 효과와 안정성을 고려한 맞춤 계획 수립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교정장치 선택 교정장치 선택에도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기존에는 치아 표면에 브라켓을 부착하고 와이어를 연결해 힘을 전달하는 방식이 주로 활용됐다. 하지만 장치가 외부로 드러나 심미적인 부담이 있고, 구강 관리가 어려워 충치나 치주 질환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한계가 있었다. 김옥경 원장은 “최근에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한 투명교정이 주목받고 있다. 투명교정은 눈에 잘 띄지 않아 심미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으로, 대표적으로 일반 투명교정, 인비절라인 교정, 그래피 투명교정 등이 활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반 투명교정 가벼운 덧니나 벌어진 치아 등 비교적 단순한 치열 개선에 적용된다. 외관상 티가 나지 않아 외모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이나 대면 업무가 많은 직장인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김옥경 원장은 “그러나 복잡한 교합 이상이나 주걱턱, 돌출입 등에는 적용이 제한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인비절라인 교정 투명한 소재로 제작돼 심미성이 우수하며, 탈부착이 가능해 식사와 양치가 편리하다. 또한 단계적으로 치아를 이동시켜 비교적 통증이 적고, 6~8주 간격으로 이동 경로를 점검하면 돼 병원 방문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다. 김옥경 원장은 “회전, 교차교합, 총생, 반대교합, 과개교합, 벌어진 치아 등의 다양한 케이스에 적용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이에 학생부터 직장인, 성장기 어린이,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연령대에서 활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래피 투명교정 3D 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환자 맞춤형 장치를 제작하는 방식이다. 단계별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소재로 형상 기억 효과 기능을 통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김옥경 원장은 “장착 후에는 치아 이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특히 치경부까지 정밀하게 밀착돼 우수한 교정력을 기대할 수 있으며, 탈착이 편리하다.”고 밝혔다. 이어 “구강 내 온도에서 형태와 탄성이 복원되는 특징을 지니고 있어 관리가 용이하며, 열 소독과 보관도 간편하다. 완전 투명 소재를 사용해 심미성 또한 뛰어나다.”고 덧붙였다. ◆개인별 맞춤 계획 수립 중요 투명교정은 편의성과 심미성을 모두 갖춘 교정 방식이지만 모든 환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정밀 검진을 통해 구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한 뒤 임상경험이 풍부한 의료진과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교정장치를 병행하기도 한다. 김옥경 원장은 “치아 교정은 환자의 연령, 구강 상태, 교합 문제 등에 따라 치료 계획이 달라질 수 있다.”며, “투명교정을 고려한다면 잘하는 곳이라는 후기, 비용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기보다 숙련된 전문의가 진단부터 사후 관리까지 책임 진료를 제공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5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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