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에서도 주목하는 오리건치과
[메디소비자뉴스] 돌출입 교정 및 재교정, 훅 교정 장치와 투명교정으로 심미성 높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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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5-03-06 | 조회수 | 9 |
돌출입은 입이 코나 턱보다 앞으로 나와 있는 형태로, 입이 툭 튀어나와 있다고 하여 ‘입툭튀’라고 불리기도 한다. 미용적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기능적으로 치아가 올바르게 맞물리지 않아 저작과 발음이 잘 되지 않고, 뚱하고 불만스러운 인상으로 보여 외모 콤플렉스가 생길 수 있다. 이러한 불편한 증상을 겪고 있다면 수술 없는 돌출입 치아교정을 통해 개선을 고려해볼 수 있다. 돌출입 교정은 교정기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생각해 교정을 꺼리는 경우가 있다. 일반 교정이 치아 배열, 당기기, 배열, 마무리 단계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이와 달리 특허를 받은 훅 교정장치를 이용하게 된다면 교정 시작과 동시에 치아 당기기가 가능하며 그 이후 치아 배열 후 마무리를 해 빠른 시간 내에 돌출입 교정을 할 수 있다. 돌출입 교정 시 활용되는 훅 브라켓 교정 장치는 치아를 바로잡아 정렬시키면서 편심적으로 교정되는 것을 방지한다. 훅 브라켓과 이에 연결되는 견인라인이 거의 수평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훅 교정 장치는 돌출입 교정 전반부에 사용해 설측으로 진행되어 장치를 최대한 안 보이게 하면서 빠르게 교정을 진행할 수 있다. 이는 치아와 치열의 저항중심점에 가까이 힘이 전달되도록 브라켓에 훅을 첨가한 장치로, 적은 힘으로 돌출된 치아를 뒤로 움직이게 해 통증 없이 편안한 치료가 가능하다. 무엇보다 해당 장치는 가장 목표로 하는 치아를 타깃으로 해 필요한 부분에만 장치를 붙여 장치를 가능한 한 많이 보이지 않게 하면서 교정을 진행할 수 있다. 교정 효과뿐만 아니라 심미성이 우수해 부담 없이 교정을 받을 수 있다. 반면 무리하게 돌출입 교정을 진행하게 되면 옥니가 될 수 있어 이 부분도 주의해야 한다. 옥니는 돌출입을 교정할 때, 치아 끝 부분은 들어갔으나 치근이 덜 들어가 생기는 현상으로, 구치부 미니스크류와 전치부 미니스크류를 이용하여 교정을 진행하게 된다면 옥니를 예방하며 교정할 수 있다. 또한 돌출입 교정을 비롯해 치아 교정 시에 많은 이들이 우려하는 부분은 바로 교정 장치다. 웃거나 말을 할 때 교정 장치가 눈에 보여 신경이 쓰이는 것인데, 최근에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투명 교정 장치를 선택하는 이들이 많다. 투명 교정 장치는 눈에 잘 띄지 않아 심미성이 우수하여 외모에 관심이 많은 10대부터 사회활동을 해야 하는 성인까지 두루 사용이 될 수 있다. 특히 심미적인 교정치료를 희망할 경우 훅 교정 장치로 돌출입을 개선한 다음 마무리로 치아 배열을 할 때 투명교정 장치를 함께 이용하면 좋다. 잇몸이 많이 보이는 거미스마일을 가진 경우에도 이러한 방법을 통해 예쁜 스마일라인을 만들 수 있다. 아울러 이전에 교정을 했지만 여전히 돌출감이 해소되지 않아 돌출입 재교정을 원하는 경우도 있다. 증상이 미약한 경우 추가적인 발치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며 투명 교정과 미니 스크류를 이용해서 치아의 올바른 배열과 함께 돌출감 등을 해소할 수 있다. 오리건치과교정과 김옥경 원장(치아교정 전문의)은 “돌출입 교정은 빠른 시간 내에 정확히 이루어지는 것이 중요한 만큼 교정 시작 단계부터 바로 치아를 당겨줄 수 있는 특허 장치 훅을 사용하고, 심미적인 교정을 원하는 경우 투명교정을 고려할 수 있다”며 “개개인의 입매 특성, 돌출 정도, 치아 배열 정도, 부정교합의 정도 등에 맞게 교정이 이루어져야 하므로 충분한 경험이 있는 치아교정 전문의가 상담부터 교정 마무리까지 진행하는지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출처 : 메디소비자뉴스 https://www.medisobiza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3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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