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에서도 주목하는 오리건치과
| 돌출입교정치과에서 수술 없이 돌출입 교정하는 방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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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26-08-24 | 조회수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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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다물 때 입술에 힘이 들어가거나 옆모습에서 입이 코와 턱보다 앞으로 나와 보인다면 돌출입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돌출입은 치아의 위치와 각도, 교합 관계, 턱의 형태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나타난다. 심한 경우 입술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지 않거나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노출되는 등 심미적·기능적 불편으로 이어질 수 있다. 돌출입이라고 해서 모두 수술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치아의 배열이나 각도, 교합 등이 주요 원인이라면 진단 결과에 따라 돌출입 치아교정을 통한 비수술 돌출입 교정을 고려할 수 있다. 미약한 돌출입부터 심한 돌출입까지 치료 가능 범위는 개인마다 다르므로, 치아와 턱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확인한 후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돌출입 교정에서 활용되는 훅교정장치는 기존 브라켓에 훅을 추가해 치아와 치열의 저항중심점에 가까운 위치로 교정력을 전달하도록 설계된 장치다. 이를 통해 비교적 적은 힘으로 통증 없이 돌출된 치아를 뒤쪽으로 이동시키면서, 치아가 불필요하게 기울어지는 것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둔다. 특히 교정 전반부에는 훅교정장치를 이용한 설측 교정을 적용해, 장치가 외부에서 최대한 눈에 띄지 않도록 할 수 있다. 모든 치아에 일률적으로 장치를 부착하기보다, 교정이 필요한 치아를 중심으로 장치를 적용해 심미적인 부담을 줄이는 방식이다. 훅교정장치와 미니스크류를 함께 활용하면,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돌출입을 교정할 수 있다. 이때 발치로 형성된 공간이 1년 동안 모두 메꿔지므로, 교정 후 3~4개월만 되어도 가시적인 교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교정 시작과 동시에 치아 당기기가 가능해 돌출입 교정 기간을 줄이면서 빠른 시간 내에 돌출입 교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심미적인 교정 치료를 희망할 경우에는 훅교정장치로 돌출입을 개선한 다음, 마무리로 치아 배열을 할 때 그래피 투명교정 장치를 함께 이용해 돌출입 투명교정으로 심미성을 높일 수 있다. 이미 교정을 받았지만 돌출감이 남아 있거나 교정 후 치아가 다시 이동했다면 돌출입 재교정을 고려할 수 있다. 재교정은 이전 치료 과정과 현재 치아의 위치, 각도, 교합 상태 등을 다시 확인하고, 재발 원인에 맞춰 치료 계획을 세워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리건치과교정과 김옥경 원장은 “돌출입은 단순히 치아가 앞으로 나와 있는 정도만 확인해서는 정확한 치료 계획을 세우기 어렵고, 치아의 각도와 배열, 교합, 턱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봐야 한다”며 “훅교정장치와 미니스크류를 활용하면, 필요한 치아에 선택적으로 교정력을 전달해 비수술적인 방법으로 돌출입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돌출입 교정 치과를 선택할 때는 비용이나 후기만을 비교하기보다는 전문 의료진의 정확한 진단을 바탕으로 본인에게 적합한 치료 방법과 기간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돌출입 교정 잘하는 곳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의료진의 숙련도와 체계적인 진단 및 치료 시스템, 사후 관리 등을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출처: https://www.m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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